나보다 10살 어리고 성장도 더뎌서 마음이 쓰이는데 애들이 성장 더딘거 가지고 애들 때렸대
근데 선생님이랑 엄마가 6학년 말이니까 중학교 갈때까지 버티라 해서 아빠한텐 말도 못했고 이제 엄마 안믿는다더라
학부모 참관이나 그런거에 엄마 안왔으면 좋겠대
애 집에 가고 난 하염없이 울었어 그 가해자들은 멀쩡히 사는데 왜 피해자인 얘만 트라우마 안고 살아야 하나 싶어서
간식도 거의 우리엄마랑 내가 사주는데 너무 딱해
| 이 글은 3년 전 (2022/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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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10살 어리고 성장도 더뎌서 마음이 쓰이는데 애들이 성장 더딘거 가지고 애들 때렸대 근데 선생님이랑 엄마가 6학년 말이니까 중학교 갈때까지 버티라 해서 아빠한텐 말도 못했고 이제 엄마 안믿는다더라 학부모 참관이나 그런거에 엄마 안왔으면 좋겠대 애 집에 가고 난 하염없이 울었어 그 가해자들은 멀쩡히 사는데 왜 피해자인 얘만 트라우마 안고 살아야 하나 싶어서 간식도 거의 우리엄마랑 내가 사주는데 너무 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