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사회생활을 안해서 몰랐음. 인스타에 올라왔던 글이었는데 남친이 일끝나고 여자친구랑 만나려하는데 차가 끊겨서 동료를 태워다줘도 되냐고 여친한테 물어봐서 여자가 괜찮다고 했어. 근데 막상 남친 오니까 그 동료가 여자라는거에 한번 놀라고 하필 조수석에 타서 섭섭했다는 거임. 그 여자동료 태워다 주는게 질투날 수 있다는건 어느정도 이해가 갔거든? 근데 조수석이 왜 문제징..?이러고 있었어. 누가 태워다주는데 뒷자리에 앉는게 더 예의없지 않나?싶어서.. 근데 댓글들이 다 여자동료가 생각이 없었고 적어도 조수석에 타고있다가 여친이 타면 자리를 바꿔줬어야 했다는거임. 이런거 전혀 몰랐당.. 난 진심 사회생활하면 겁나 눈치없는 사람되는거 아닌가싶음..ㅠ 블루투스 논쟁보다가 여기서도 조수석이 여친 자리라길래 갑자기 생각남ㅋㅋ 사실 블루투스 논쟁도 이해안가긴함.. 블루투스가 질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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