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외모강박증 심해서 코로나 이후로는 그래도 화장에 크게 신경 안 쓰고 나 눈도 오래 못 마주치고 피하던거 그나마 좀 보고 얘기하고 얼굴도 숙이고 피하고 다니던거 이시국이라 그나마 편하게 다닐 수 있었는데 진짜... 막막하다 마스크 써도 잘 안 웃고 다니니 뭐니 하는데 어둡고 무표정인거 더 티날 거고... 지금도 정말 적어도 2시간 기본 3시간씩 준비하고 그래도 내가 너무 싫어서 벗을 일 있어도 꼬박꼬박 올리는데 이제 벗을 날이 오면 무조건 풀세팅이라도 해야 해서 벌써부터 힘들어ㅠ 진심으로 어떻게 살아가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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