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거 같음 술 취해서 집 들어갔는데 내가 감당 못 하게 마신 거 보고 엄빠가 화 냄 내가 그거 듣고 그래 나 없으면 우리 가족 행복하네 오점 사라질게 하면서 창문 열었는데 아빠가 나 잡으면서 아빠는 아빠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 해치는 거 못 봐. 그게 내 딸이라도. 진짜 이럼 내가 그 말 듣고 펑펑 우니까 일단은 엄빠가 나한테 침낭 주면서 보일러실에서 재움 창문 있는 곳에서 자면 안 된다고 그리고 정신과 갔는데 아빠가 잘 한 거라고 하시더라고 웃긴 말인데 좀 좋았어 울 아빠 진짜 좋은 사람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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