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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3년 전 (2022/4/04) 게시물이에요
잠시 체력적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그런건지 대면수업 갑자기 많아진거에 아직 적응을 못한건지 진지하게 내가 이 길이 아닌건지 헷갈려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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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년 다니면 안 맞는 걸 깨닫게 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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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때가서 깨달으면 어떻게 해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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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할 줄 아는 게 이거밖에 없으니 이 일을 하거나 그냥 딴 길로 빠지는 것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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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맞으면 진짜 뼈로 느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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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기싫다ㅠ~!! 으아 욕나온다!! 이런 느낌이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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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정돈 아닌데,, 진짜가끔은 자부심 살짝 느껴지고 의지가 생기다가도 평소땐 이걸 왜 배우지 이게 인생에 쓸모가 있나..? 하고 피곤한 날은 그냥 졸기만 하고 교수님 수업 뭔 소린지 전혀 못알아듣겠고 몇시긴내내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이러고 앉아있음 수업시간인데 편입생각 진로고민만 계속하고
오늘은 최악인거 같은데 자살충동도 들어 그냥 뭘까 나는...오기 싫은 과 강제로 온것도 아니고 고등학생때부터 확고한 진로였는데ㅠㅠ 일단 수업보다도 유독 지금 동기들이나 분위기가 내 성향이랑 안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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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정도면 안맞는건아닌거같아.. 난 첫 한달은 집갈때마다 울었고 일년내내 성적도 안나왔고.. 진짜 힘들었거든 수업맞으면 일단 버텨봤으면 좋겠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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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고딩때 배우고싶던 과로 전과했는데 쓰니가 말한 첫 문단은 다 내 얘기거든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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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그렇구나...고마워ㅠㅠ 맞는 거 같은 수업도 있고 이걸왜배우지 싶은 수업도 있고 나도 3월달에 몇번 집와서 울었긴 한데 이 전공 자체랑 연을 아예 끊고싶은건 또 아닌거 같아..지금 넘 힘들지만 막상 그러면 또 미련남을 것 같아서ㅋㅋㅋㅋ버텨야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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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처음부터 느낌이 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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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이건 진짜 아니다... 이건 아니다...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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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그래서 전공 바꿨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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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웅... 바꾸고 광명찾았어 학교 가는게 너무너무 즐거워 배우는게 즐거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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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맞는거 찾아서 너무 다행이네...부럽다ㅜㅜ 혹시 잘 맞는 전공은 어떻게 알게됐어?? 난 중학생때부터 꿈이 확고했던 사람인데 막상 전공이 되어보니 너무 생각과 다르고 일단 내가 여기서 경쟁력있는 사람인지를 모르겠어서 갑자기 이제와서 진로 고민생기고 다 새로 시작해야될것 같은 혼란이 와서...미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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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사실 나는 고삼때까지도 내가 뭐 하고 싶은지 잘 몰랐거든...ㅎㅎ 그래서 현역에 말도 안되게 쓰고 망했어!!! 하항... 그냥 어찌저찌 입학을 했었다가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자퇴하구 재수하면서 다른 것보다 내가 뭘 하고 시픈지 계속 생각했던 것 같아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하는게 뭐지? 내가 보람 느끼는 일이 뭐지? 맨날 생기부 보고 상담하고 고삼때 선생님 맨날 귀찮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내가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건데 실은 당연하지 않았던게 보이더라구!!!!!! 그래사 지금 학교 입학하게 됐어! 나도 국가시험을 쳐야 취업할 수 있는 전공이라 여기서 내가 경쟁력이 있나 싶긴 한데 그래도 이런 공부 이때 아님 언제 배워볼까 싶은 생각으로 열심히 하려고 하고는 있어! 맞는 전공을 찾았다지만 나도 매일 진로 고민을 해ㅎㅎ 막학년인 지금도... 나는 근데 이게 좋은 신호라고 생각해 어쨌든 그러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나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거니까!!!!! 쓰니도 지금 이 고민이 언젠가 쓰니에게 도움이 되리라 믿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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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교양이나 타과 수업이랑 비교해보고 아닌 것 같으면 복전이나 전과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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