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현재 거의 100일째 만나는 애인 있는데 그 전에는 진짜 전애인 때문에 많이 힘들었거든(일방적으로 통보이별 당했어) 전애인이 거의 매일마다 생각나고 꿈에도 나오고 밤에 자기 전에 생각나서 울 때도 많고 그랬단 말야 그래도 연락은 안하고 꾹 참고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좋겠다는 생각만 했어 근데 지금 현애인 만나고나서부터는 그래도 점점 잊혀져 갔는데 , 오늘 애인이랑 같이 다이소에 가서 필요한 거 살려했는데 익숙한 목소리 들리길래 봤는데 전애인인거야...그 때부터 심장이 철렁거리고 아무 생각도 안 들고 손이 벌벌 떨렸어. 근데 가장 눈에 띈 거는 나랑 사겼었을 때는 사친 한 명도 없다는 사람이 그 사람 옆에 여자 무리 3명 있었는데 하하호호하면서 잘 지내고 있더라. 아마 그 전애인도 나랑 눈 마주쳐서 나인줄 분명히 알 거 같은데 ..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집 왔는데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당황스러워서 계속 펑펑 울고 있어.. 나 어떡해야해..
현재 거의 100일째 만나는 애인 있는데 그 전에는 진짜 전애인 때문에 많이 힘들었거든(일방적으로 통보이별 당했어) 전애인이 거의 매일마다 생각나고 꿈에도 나오고 밤에 자기 전에 생각나서 울 때도 많고 그랬단 말야 그래도 연락은 안하고 꾹 참고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좋겠다는 생각만 했어 근데 지금 현애인 만나고나서부터는 그래도 점점 잊혀져 갔는데 , 오늘 애인이랑 같이 다이소에 가서 필요한 거 살려했는데 익숙한 목소리 들리길래 봤는데 전애인인거야...그 때부터 심장이 철렁거리고 아무 생각도 안 들고 손이 벌벌 떨렸어. 근데 가장 눈에 띈 거는 나랑 사겼었을 때는 사친 한 명도 없다는 사람이 그 사람 옆에 여자 무리 3명 있었는데 하하호호하면서 잘 지내고 있더라. 아마 그 전애인도 나랑 눈 마주쳐서 나인줄 분명히 알 거 같은데 ..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 집 왔는데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당황스러워서 계속 펑펑 울고 있어.. 나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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