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심… 먼저 인사도 해주시다니 세상에.. 지나가는 사람이랑 좀만 닿거나 부딪쳐도 바로 죄송합니다 소리 들었던 거… 그리고 그냥 지역에서 주최하는? 아무나 무료로 가는 공연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거 갔을 때 리액션이 너무 좋아서 놀랬음 어르신들도 막 반응 좋고,, 아 마저 그리고 어르신들이 너무 친절하게 말씀하셔서 문화충격이었다 어르신들이 세상 차분하고 나긋하게 말씀하셔서 ..??? 했음… 물론 서울 사람들이 다 그랬다 지방 사람들은 안 그렇다 이건 당연히 ㄴㄴㄴ근데 내가 살았던 지역들이랑 비교했을 때 확률이 어ㅓㅓㅓㅓㅓㅁ 청 차이 나서…! 이쪽이 좀 무뚝뚝하긴 한가보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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