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서사람들이랑 술마시다가 핸드폰은 떨구고 어떤 여직원분이랑 같이 집간다고 나갔다는디,, 같이 나간 여직원분도 전화를 안받음ㅜ 걍 기다리는게 답임..?? 엄마가 걱정되서 잠못자고 있는데 짜증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05) 게시물이에요 |
|
같은 부서사람들이랑 술마시다가 핸드폰은 떨구고 어떤 여직원분이랑 같이 집간다고 나갔다는디,, 같이 나간 여직원분도 전화를 안받음ㅜ 걍 기다리는게 답임..?? 엄마가 걱정되서 잠못자고 있는데 짜증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