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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
이 글은 3년 전 (2022/4/05) 게시물이에요
그거빼고는 유학도 보내주고 원하는거 다 사주고 가족분위기도 화목해. 근데 종종 운동을 해서 그런지 몸매가 좋아졌다 엉덩이가 커졌다 이런 드러운 말을 해서 솔직히 아빠 볼때마다 좀 역겹거든. 이건 내 잠결에 착각일수도 있어서 잘 모르겠는데 어릴때 아빠가 나 어깨 안마하다가 엉덩이 만진것같아서 더 그런 말들이 예민하게 들려 

 

근데 아빠는 자기가 해줄거 다해줬는데 난 평소대로 하는데 은얀중에 싫은티내고 그러는 내가 꽁기한것같음. 이 경우엔 어떻게해..? 걍 묻고 거리두고 살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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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집안 분위기 괜찮으면 아빠 요새는 그런말 하면 위험하다 라는 식으로 말해봐
우리 아빠도 진짜 좋은아빤데 가끔 옛날사람같을 때가 있는데 그거 지적해주면 고치려고 노력하심
그런분들은 그게 안좋은 말이라는 자각없고 ㄹㅇ 칭찬이라고 생각하시는 거야 자각을 주면 알아서 조심하시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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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가 나 그런소리들을때마다 심장쿵하고 위축되고 말이 안나와..나도 모르게 정색하고 말할것같아서 걱정된다..ㅜㅠ 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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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에도 그러시면 그렇게 말해보도록 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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