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일단 나 한심한거 아주 잘 알아^^.. ㅠㅠ 올해 언니가건강 문제로(작가인데 혼자 지내다보니 몸이 많이 망가졌대) 본가에 같이 살고있는데.. 진짜 눈치준다^^..ㅠㅠ 밥 먹을때마다 엄마 아직도 일 하시는거 보고 느끼는거 없냐고 하구.. 우리집이 외식 자주 하는편인데 나도 가려고 하면 너도 가게..? 거기 집에서 멀어하면서 그 시간에 공부나 하라는 식으로 말하고ㅠㅠ 하.. 그럴만한거 아는데 괜시리 너무 속상해..
| 이 글은 3년 전 (2022/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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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일단 나 한심한거 아주 잘 알아^^.. ㅠㅠ 올해 언니가건강 문제로(작가인데 혼자 지내다보니 몸이 많이 망가졌대) 본가에 같이 살고있는데.. 진짜 눈치준다^^..ㅠㅠ 밥 먹을때마다 엄마 아직도 일 하시는거 보고 느끼는거 없냐고 하구.. 우리집이 외식 자주 하는편인데 나도 가려고 하면 너도 가게..? 거기 집에서 멀어하면서 그 시간에 공부나 하라는 식으로 말하고ㅠㅠ 하.. 그럴만한거 아는데 괜시리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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