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머리에 든 건 대체 뭐냐 부터 시작해서 너같은 애들은 맞으면서 배워야 잘할텐데 지금부터 그렇게 배워볼래? 이러고... 실은 내가 식당 보존데 주방장이 저렇게 말한거야.. 사장은 남편이고 주방장이랑 둘이 부부야.. 근데 사장은 계속 나 추가수당도 쥐꼬리만치 주고 삼년동안 개 같이 굴렸으면서 온갖 폭언에다(너무 많아서 적지도 못함) 냄비, 프라이팬 식기구 막 던지고... 다들 왜 다녔냐고 하겠지만 그만 두기가 쉽지 않았어.. 이것도 다 경력이어서.. 좀만 버티자 버티자 하다가 지금 그만 두려고 하는데 진짜 속상해서 눈물밖에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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