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ㅜ 나 스스로도 말로 형용할 수 없는데 그 이성적인게 아니라 인간적으로 디게 날 동생처럼 너무 ㅋㅋㅋㅋ 귀여워하는게 느껴지는데 어느 부분에서 내가 느끼는지 감이 잘 안오거든 익인들은 그런걸 어디에서 느꺄봤오?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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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ㅜ 나 스스로도 말로 형용할 수 없는데 그 이성적인게 아니라 인간적으로 디게 날 동생처럼 너무 ㅋㅋㅋㅋ 귀여워하는게 느껴지는데 어느 부분에서 내가 느끼는지 감이 잘 안오거든 익인들은 그런걸 어디에서 느꺄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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