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인데...
나는 다른 전문직 시험 준비하다가 상반기 취준으로 돌아왔고.
친구는 다른 회사 다니다가 상반기 이직 준비중이야.
근데 난 딱히 걔한테 관심도 없고, 내 미래 내 하고싶은거만 신경쓰지 걔한테 별 관심이 없거든......
근데 약간 경쟁심? 아 쟤가 나를 견제하는거 같다는게 느껴지는 말투
그리고 내가 말하기 좀 그렇다고 해도 계속 추측하고 A회사? B회사? 이런식으로 계속 꼬치꼬치 캐묻고....
그 캐물을 때의 어투? 같은게 다른 애들이랑 좀 다름.... 견제하나? 이런게 느껴져ㅠㅠㅠㅠㅠㅠ
이런 친구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 혹시 아는 익있니?
전화할때마다 불편해서 일단 연락처에 "전화x 얘랑은 카톡만"ㅋㅋㅋㅋ 이라고 써두긴 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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