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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95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의치 가고싶어서 휴학 때리고 독재 했는데 항상 국어가 망하거나 탐구가 망해서 다 실패  

23살인데 이제 2학년이고 

인서울 중위권 학교 사범대 

그래도 남들보다 잘하는거 하나 뽑자면 수학인데  

유일한 자랑거리가 재수 하는 기간동안 과외해서  

1천 200 정도 번거 

근데 길게보면 이게 큰 돈도 아니고 …  

그거 빼곤 무슨 활동을 한 것도 아니고  

자격증이든 뭐든 뭘 해놓은게 하나도 없음  

그냥 나이만 먹었음 

사범대면 그냥 임용이나 준비하면 되는거 아니냐 싶은데 

딱히 교사가 하고싶은것도 아닌거 같음 

더 큰일인건 군대도 아직 안 갔음 

아 그냥 마음이 답답하다…….. 일단 군대 갔다오고 생각을 해야하는데 갑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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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전혀...망한것같지 않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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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3인데 2학년이고 독재면 돈도 그렇게 많이 꼬라박진 않았을거고(재수학원에 몇천씩 깨지는것과 달리) 과외해서 돈도 1200정도 모았으면 많이 모은셈이고 군대는 뭐..고민스러울 수 있겠지만 시기봐서 다녀오면 되는거고 대체 어디가 망했다는건지 모르겠음
물론 본인 꿈이 교사가 아니고 쓰니가 좋아하는거 직업삼겠다는 욕심이 있으면 괴로운건 이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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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학생때부터 의대 아니면 치대 가고싶었는데 못 가게 된거에 대한 미련도 있고 그럼 다른 진로를 찾아야하는데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근데 또 다른 친구들은 확실히 이뤄둔게 있는거 같아서 갑갑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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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능에 목을 맬까 싶어도 더이상 볼 자신이 없다 국어때문에 못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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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수능 4수 5수 해서 의대가면 결국 20대 절반, 어쩌면 대부분을 좁은 방 안에서 공부하느라 보내는건데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물론 그렇게 가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알지만 이미 좋은 학교 좋은 과 갔는데 이제 미련은 내려두고 앞으로의 진로를 생각했으면 좋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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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던 적 있는데 솔직히 이 마음이 없어질 것 같진 않음 나도 인서울 중위권 학교 다니고 있지만 내 주위 학우들, 그리고 나보다 더 좋은 학교 간 사람들에 대해 항상 부러운 마음이 들어. 근데 잘 모르겠다 쓰니는 그러면서도 착실하게 해온게 많은데, 의사가 하고 싶으면 의전원이라도 가겠다는 마음으로 살면 안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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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군대 갔다오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려나
사실 친하게 지내는 고딩때 친구들 잘난 친구들 너무 많다보니 더 비교하게 됨… 내가 제일 대학을 못 가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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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와 그건 엄청 열받긴 하겠다ㅋㄴㅋ 근데 그렇게 비교하면 진짜 끝없이 우울해지지 않음? 나는 성균관대 간 친구한테 열등감 들어서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생각해보면 나도 나름 열심히 살아서 좋은 대학와서 잘 사는 것처럼 보이겠더라
남들이 보면 쓰니도 잘사는 중임 댓글반응봐 결국 다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듯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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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3살인거에서 안망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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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기만자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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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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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3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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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심 전혀 하나도 안 망하고 오히려 치열하게 산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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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냐…. 근데 지금 당장 이룬게 없으니까 마음이 조급해진다 군대가 제일 크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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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나도 안 망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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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ㄷ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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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장난? 남은 대학생활 잘하셈 -스펙없는 임고생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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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엥... 생각보다 잘 살았는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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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금 아무생각도 안나고 막막하면 일단 군대가서 생각해봐 안망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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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안 망했고 열심히 살았네 수학을 잘하는 것 같은데 논술도 다 안 됐던거야? 아님 논술은 안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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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굉장히... 잘 살아와서 당황스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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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쓰니는 망한거 같겠지만 댓글들 반응 보면 망한게 아니라는거 전혀 알겠지? 진짜 망한거 전혀 아냐! 나이가 무기인 시기이구만 뭘... 지금부터 차근차근 생각해봐~ 1년 잡고 생각만해도 전혀 늦지 않은 나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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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근데 왜 망했다는지 알거같음 ㅠㅠ 특수성있는 전문직 학과는 못가게 되면 할게아무것도없는 느낌임... 내가 그랬거든 .. 지금은 결국 다른길 찾아서 나름 정착하긴했는데 그래도 미련이 남는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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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뭐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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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갓생인데 호올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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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자랑이었다. 허허
그래도 글쓴이 입장에서는 막막하게 느껴질 순 있겠지 근데 망한건 아니야
사범대 가고 싶은 사람이 볼 때 니가 얼마나 부럽겠어 망한게 아니라 그냥 길 찾는 중인거지..
너무 막막하면 군대 먼저 갔다오는게 나을거같아 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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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망했네 진짜..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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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기만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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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하고싶으면 군대가서 한번더하는거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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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걍 맘잡고 의치포기할거 아니면 군대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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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23살에 2학년인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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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객관적으로 앞으로 가능성도 많고 할수있는일도 많아보여! 너 스스로가 만족못하는게 유일한 문제같은데 마음 잘 추스리고 너를 위한 결정이 뭔지 잘 생각해보길 바라,,, 너랑 동갑인데 우리 같이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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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마음이 너무 갑갑해 친구들 다들 의대 치대 수의대 아니면 고려대 간호 이런곳 다니고 다들 군대도 나중에 공보의 아니면 군의관 갈텐데 너무 비교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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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 너가 지금 의대를 가려고 노력하고 알차게 쓴 시간은 절대 어디 안감! 너가 행복할수있는 방향으로 잘생각해보고 선택하길.. 우리는 뭐든 할수있는 나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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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고 마음 갑갑한거는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적어도 나는 그랬어 나도 재수하고 대학 원서를 잘못써서 좀 아쉬움 남게 학교갔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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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걍 너무 평범한 23살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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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23살이고 음대 삼수했는데 다 떨어지고 돈만 내면 가는 아무 전문대 일반과 붙었엉
그리고 배우고 싶은 음악 여전히 배우는 중!
그래도 아직 망했다는 생각은 안 들어
이 나이면 어리진 않지만 늙진 않았다ㅋㅋㅋㅋ
쓰니야 조급한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불안해 하지마 너 나이에 1200만원 있으면 뭐라도 할 수 있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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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군대갔다와서 수능다시쳐도 ㄱㅊ은듯 치대 의대 들어간다는 조건하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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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뭔 느낌인진 알겠음..너무 막막하면 군대부터 다녀와 주변에 그런 사람 꽤나 있더라 그리고 진짜 지나고보니까 하나도 안 망한거거든 자랑인건지 아니면 안망한걸 확인받고싶은건지 정 아니면 본인이 생각했을때 정말 망한건지 궁금해서 올린건진 모르겠지만 너 자신에 대한 잣대를 좀 낮춰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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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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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와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평균 23살보다 잘 살아온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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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과외로 먹고사는것도 길아냐?? 우리 과외쌤 알바로 시작하다가 직업으로 바꾸신 케이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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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도박해서 패가망신한거 아니면 안망함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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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내가 했던 고민이랑 비슷한 거 같아서 댓글 남겨 객관적으로 절대 망한 거 아닌데 지금 드는 감정은 니가 원했던 걸 못 이뤘다는 데서 온 자책, 허망 그런 거야 개인적으로 나는 작은 거라도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뭔가를 성취하는 게 많이 도움 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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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남자 23...넘 어리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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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야 이게 망한 거면 난 진짜 나가 죽어야함ㅋ쿠ㅜㅜㅜ 일단 군대 갔다 와서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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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이거 지금 너무 우울해서 그럼ㅠㅜ 현실파악 불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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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 나랑 똑같은데 돈이라도 벌었으니 쓰니 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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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리프레시 느낌으로 군대부터 다녀와 난 지금 학교 졸준하면서 수능 다시 해보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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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짜증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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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왙ㅌㅌㅌㅌㅌㅋㅋㅋㅋ 나도 이 말하면서 댓글 달려고 들어왔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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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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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지금 망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 아직 나는 안늦었구나 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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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전형 안망했는데 왜망했다는지 알겠다
쓰니 주변이 평균이상이라 뭘해도 쓰니가 스스로 비교할거같음
군대라도 일단 가서 생각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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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망했다 하면서 올라오는 글 특징 = 안 망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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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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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저런 생각들때 우울하다 이러고 집에서 잠만 자고 게임만 하고 이러지말고 이것저것 뭐라도 해보는게 좋아 우선 군대가는게 먼저인 것 같고 갔다와서 뭘 어떻게 할지 이것저것 알아봐봐 특히 내가 뭘 하고싶은지 아는게 가장 중요하고!! 서점이라도 가서 네 미래에 대한 선택지에 관한 관련 서적들도 들춰보고 주변 친구들이나 선배들한테 조언도 얻다보면 어! 이거 괜찮은데? 하고 혹하는게 있을거야 늦었다 할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하잖아 난 이 말 공감해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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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어이가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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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 자랑하는건줄 알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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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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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 근데 그 즈음에 내가 이 과엔 있지만 이 과에서 전형적으로 선택할 직업은 내가 가고 싶은 길이 아닐 때 오는 막막함이 뭔지는 알 것 같긴 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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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 대부분 그런 고민을 20대 후반에도 많이들 하고 그냥 과 따라서 직업 가졌다가 경력 때려치고 새로 준비하는 경우도 많으니까 생각많을 때 군휴학 하고 군 다녀오고 반 년 정도 휴학 이어쓰고 진로 고민 해봐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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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다 가졌지만 자신감만 못 가졌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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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주위랑 비교해서 그렇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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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안 망함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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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답정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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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원래 23살엔 아무것도 안이룬게 당연함.. 생각 복잡하면 걍 군대가는것도 ㄱ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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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짜증… 같은 23살인데 진짜..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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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주변이랑 비교하지말고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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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공능제 소리 들을 각오하고 말하는건데 진짜 인생 망한거면 여기에다 쪽팔려서 글 못씀.. 본문만 보면 괜찮은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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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뭔 의미에서 망햇다고 말한건지 백번 이해하는데 그렇게 안망햇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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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열심히 살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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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비교하지마 !
너랑 비교하면 내 인생 망했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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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3살이 뭔 나이만 먹어 어려 어려 다 마음 먹기에 달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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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난 내 인생 망했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이 글 보고 내 인생 진짜 망했나 생각하게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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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노리고 쓴 건지 진심인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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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지금부터 수능준비 다시해 나이 별거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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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30대에도 대학 다시 들어가는 사람도 있는데 뭐 어때 망했다 사범대 싫다란 생각들면 다시 준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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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의치한 본인이 가고싶었는데 못간거면 망한건 맞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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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진심 갓생인데 무슨 반응을 바라고 쓴건지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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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1천 200 이라고 구체적으로 쓴거보면 설직히 답정너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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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 애들이랑 비교하면 망한거 맞아
그래도 댓글로 괜찮다 해주니까 기분 좀 좋아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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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첨부 사진최근에 보고 저장했던거야 남이랑 비교하면 불행해질 수밖에 없어 너 충분히 잘 살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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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 나이에 그렇게 도전해보고 한번 망했다는 생각도 들어보는거 자체가 큰 얻음임. 너무 늙다리같은 말이지만 진짜 나중에 가서 엄청 도움되는 경험일거야!! 포기는 아깝고ㅠ 군대 가서 한번더 도전해보는건 어때?? 지금 너무 벽 바로 앞에 가서 올려다보니깐 막막하고, 망한거 같을수도 있지만… 좀 거리 두고 지켜보면 그렇게 망한 삶도 아니야. 진짜 문 옆에 있는데 지쳐서 못 찾는거 일수도 있어. 진심으로 너무 걱정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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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성별 빼고 나랑 인생 바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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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장난하냐 난 23살 국숭라인 2학년인데 망햇단생각 한번도 안해봄 자신감가져 우리 어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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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도 전문직달겠다고 시간 버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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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수능도 수시도 4.0등급이라 지방사립대 나오고,

대학원 가야하는 자연계열 아무것도 모르고 입학해서 3.7학점으로 졸업.
집 형편 어려워서 학자금대출 천 만원 있음.

취업은 해야해서 1년간 대학원 생활했는데 이 곳도 교수박사가 내 졸업엔 관심도 없는 거 같고 공시 생각하려다가 어떤 연구소 추천서가 학교에 들어와서 지원했는데 붙어서 어찌어찌 다니고 있는데
나름 이름있는 연구소고 내 학력엔 높은 곳이라 만족하고 있어.

사람 일은 모르는 거 같아 진짜.. 너 인생에도 볕이 들길 바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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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답답한 마음 이해된다 내 기준치보다 내가 낮다고 생각했을 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더 나아가려고 노력하게 되지만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한없이 남이랑 비교하고 내가 더 낮아보이고 그러지…… 지금에서야 교사가 하고 싶은 게 아닌 것 같으면 다른 꿈을 생각해 봐도 전혀 늦지 않았고 다른 친구들이랑 비교하는 건 정말 안 했음 좋겠어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는 한 번 내가 부정적인 생각을 지금 하고 있구나 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는 것도 되게 좋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음 좋겠다 화이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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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진짜 상대적인거라 자기 주변이랑 비교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뭔지 알아.. 근데 뭔가 꾸준히 했다는 거 자체가 진짜 멋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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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보는 내가 현타 오는게 더 한심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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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전혀 기만이라고 생각 안해... 주변 환경, 목표했던게 무엇인지, 얼마나 거기에 가까워졌었다 실패했는지에 따라 개인이 느끼는 절망감은 다르지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쓰니가 딱히 걱정은 안되는게 재수를 하면서도 과외해서 돈 벌어서 모을 정도의 정신력이면 군대 가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내올 것 같아서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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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객관적으로 안 망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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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남들이랑 비교하지 말고 줏대있는 인생을 살면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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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솔직하게 말하자면 배부른 소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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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좀 너 자신에 대해서 여유가질필요도 있을듯.. 비교 하지말고 너의 성장에 집중하는 거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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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제목에 그렇게 말한 것 치곤 제법 열심히 살아서 할말이 없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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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ㄱㅊ 안망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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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너 기준이 높으면 그럴수도 있지 사람마다 기준치는 다 다르니까 근데 넓게 보고 멀리봤을때 나이자체가 메리트다 아직 어려 너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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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그냥 자랑하는 거임? 차라리 자랑글을 올려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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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어쩌라는 건가 싶음 ㅋㅋㅋ 자랑글을 올려 차라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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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인생 그렇게 쉽게 안망하더라
생각보다 기회도 많고 생각보다 길어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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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잉...... 사범대 나와도 임용 안 보는 애들 많은데 왜 교사 하기 싫어서 망했다 하는지 모르겠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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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개어이없네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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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뻥안치고 나 25살인데 아무것도 한 거 없음
절대 망한거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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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망했다기보단 그냥 만족을 못한듯.. 의치한 바래와서 그에 비해 현재가 맘에 안드는 것 같은데 비교하지말고 지금 니삶에 집중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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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걍 답정너네 똥싸고있어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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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그럼 그렇게 좌절하고 살아 더 망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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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군대는 걍 졸업하고 장교로 들어가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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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그정도면 안망한건 맞는데 쓰니 기준이 이미 높네.. 만족하지 못할거면 만족할만큼 다른 노력을 해봐 나도 만족못한 삶을 살았어서 노력해서 나름 괜찮은 인생 살고있어 내 기준이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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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내생각엔 커뮤를 끊어야할듯
나도 계속 만족 못하고 뒤처진것 같규 그랬는데 유학 오면서 자연스럽게 인티 끊음
그러면서 다시 인생 제대로 보고 정신상태 괜찮아짐
현실을 살아야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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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근데 댓글들 왤케 말이 심하냐 ㅋㅋ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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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커뮤 이거랑 오르비 밖에 안하는데 차라리 인티가 나은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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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둘다끊어라 심각하네 인티가 낫다고 느껴지는 커뮤도 한다는건데 ㅋㅋㅋ 당장 끊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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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끝도 없어!!! 아직 나이도 어리고 학교도 좋고 시간은 많다 군대 다녀와서 리프레시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파이팅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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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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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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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능 다시 준비하는거 멋지다 난 자신이 없다…. 아빠한테 코딩을 배우든 다른 걸 하든 군대 갔다와서 더 생각을 해봐야 할거 같다
넌 이번에 하면 꼭 붙을거야 꼭 의대 가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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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힘내
잘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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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힘내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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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그런 시선으로 인생을 살면 계속해서 불행할 수 밖에 없어.. 안타깝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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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이모 화딱지 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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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1200만 안 써놨으면 반응 달랐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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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00이 큰돈도 아니잖아 일해서 번 거 치곤 주변에 코인해서 억 번 애도 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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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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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애초에 23살이 나이만 먹었다고 표현 할 나이가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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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아직 23살에 그 정도면 되게 열심히 잘 산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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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내 기준 전혀 기만 아님 그 막막함 이해함
일단 수험 관련 커뮤는 다 끊어 거기에 의치한 염불 외우는 애들 많아서 더 그런 생각에 몰입되기 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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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 그래서 오르비 이런곳 이제 거의 안 들어감 의대 치대 한의대 뱃지 달고 뻘글 쓰는 사람들 솔직히 부러워 미치겠음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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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의치는 왜 가고 싶은거야?? 다른 학과 생각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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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학과는 생각해본적 없어
솔직히 지금 전공도 공부 자체는 괜찮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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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나도 삼수했어서 솔직히 공감함.. 상위권 대학인데 주위랑 비교하면 암것도 아닌 것 같은 기분임 커뮤 잠깐 끊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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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그래도 이런 생각 하는 것 보면 나중에는 잘 살고 있을 듯 말로만 하는 애들 많은데 너는 뭐라도 했잖아 그리고 댓글 너무 신경쓰지 마삼 사람마다 기준은 다른 거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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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열심히 살았네 !! 자꾸 주변이랑 비교하지마 ~~ 23살 진짜 젊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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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의치가 꿈인 건 맞아??? 계속 주변 사람들이랑 비교하는 거 보면 그게 꿈이 맞는 건가 싶어서 자기가 뭐가 제일 하고 싶은지부터 다시 생각해 봐 너무 주변이랑 비교하지 말고 지금도 잘 살아왔구먼 나이도 적은데 너무 힘들어하는 거 같아 생각 잘해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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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유 기만 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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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나랑 동갑인데 상황도 비슷하다 n수 해본 사람은 뒤쳐지는 기분이 얼마나 끔찍한지 알텐데..난 진짜 자살하고싶었는데ㅋㅋㅋ 나는 스카이인데 의대 가려고 휴학n수하다가 실패하고 복학했어 나는 몇년째 수험생에 자격증이고 사회경험이고 아무것도 없는데 동창들 동기들은 졸업해서 나아가는 거 정말 힘들어 대체 뭐 때문에 비꼬는 사람들 있는지 모르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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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게 힘든거야 차라리 미련 없이 대학 학업에만 집중하면서 과외 했으면 뭔가 당장 눈에 보이는걸 이루기라도 했을텐데
수능 본 시간들이 그냥 너무 아까움 미련만 생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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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뭐.. 이런 말이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수험생활로 몇년 지내왔는데 그 결과가 어떻든간에 그냥 젊은 시절에 경험치를 쌓는 거라고 생각하려고.. 과거를 후회해도 과거가 변하진 않으니까 그나마 바꿀 수 있는 생각이라도 바꿀려고 100세 시대에 20대는 아직 젊고 많은 기회가 널려있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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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일단 군대가는거 추천. 군대가서 수능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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