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건물(아빠꺼) 맨 위에 살고 1층에 카페가 있단 말이야 근데 영업시간 다 끝났는데도 1층 사장분이 친구들 데려와서 안에서 노래 엄청 크게 틀면서 술마시고 노는거임 근데 노래소리가 진짜 너~~~무 커서 잠을 못 잘 정도로 잘 들리는거야 내가 진짜 참다참다가 1층 내려가서 사장님이랑 친구분들한테 노래 소리가 너무 크다고 줄여달라고 위에 까지 다 들린다고(착하게 말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진짜 갑질하는 사람처럼 소리지르거나 예의없게 군건 절대 아님..) 그래서 그분들이 알겠다 미안하다 이러고 끝난줄 알았는데 자기들 딴에선 분했는지 방금 책상 내리치는 소리 깨지는 소리 들리더니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욕함.. 아니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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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