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힘들다고 돈까지 내면서 내 종교행사 따라와서 기도도 했어(원래 돈내고 참석하는 행사였음)
몇개월 뒤인 지금 안풀리니까 나보고 자기가 종교에 낸 돈 물어내래 어이없어
아니 난 정말로 행사 3주전부터 너가 믿건 안믿건 내 책임 없다? 종교는 그저 마음의 안식처일 뿐이지 해결 수단이 아니다 몇번을 말해놨는데 까먹음
|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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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기 힘들다고 돈까지 내면서 내 종교행사 따라와서 기도도 했어(원래 돈내고 참석하는 행사였음) 몇개월 뒤인 지금 안풀리니까 나보고 자기가 종교에 낸 돈 물어내래 어이없어 아니 난 정말로 행사 3주전부터 너가 믿건 안믿건 내 책임 없다? 종교는 그저 마음의 안식처일 뿐이지 해결 수단이 아니다 몇번을 말해놨는데 까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