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약 먹어라 하고 빨리 자라고만 하길래 좀 섭섭 했는데 새벽에 나 열나는지 이마에 손 올려보고 괜찮냐고 물어 보길래 또 사르르 풀렸는데 아침에 나 보고 자다 일어난거 못생겼대서 또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