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못 펴서 복대하고 옆에 양 손으로 꽉 잡고 서있는데도 안 비켜주더라 열차 타려고 달려오는 거 봤는데요...ㅋㅋㅋ 허리 힐끗 보고도 ㅋㅋ 내가 정말 어느 날은 너무 아파서 울고있었는데도 양보 해주는 사람 없었어 일반석이나 교통약자석이나... 결국 임산부석 앉았는데 눈물이 안 멈추더라... 그래서 회사에서 욕 먹는거 감수하고 연차.. 4일.... 씀... ㅎㅎ
|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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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못 펴서 복대하고 옆에 양 손으로 꽉 잡고 서있는데도 안 비켜주더라 열차 타려고 달려오는 거 봤는데요...ㅋㅋㅋ 허리 힐끗 보고도 ㅋㅋ 내가 정말 어느 날은 너무 아파서 울고있었는데도 양보 해주는 사람 없었어 일반석이나 교통약자석이나... 결국 임산부석 앉았는데 눈물이 안 멈추더라... 그래서 회사에서 욕 먹는거 감수하고 연차.. 4일.... 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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