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뭐 어디 등이 확 파인 드레스 이런것처럼 특정 장소의 드레스코드 인것도 아니고 그냥 일상복??으로 유행타는거자나
그런것 치곤 너무 대놓고 섹스어필 코드가 강한거같아서 저게 유행타는것 자체가 넘신기함..
걍 쉽게 얘기해서 길 한복판에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한테 섹스어필이 되는 복장인건데
하여튼 그럼,,아직 일반인이 입고다니는건 두눈으로 못봤긴하지만
저게 유행이 된다니까 어디까지가 풍기문란의 선인건지도 갑자기 좀 의문스럽고
|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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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뭐 어디 등이 확 파인 드레스 이런것처럼 특정 장소의 드레스코드 인것도 아니고 그냥 일상복??으로 유행타는거자나 그런것 치곤 너무 대놓고 섹스어필 코드가 강한거같아서 저게 유행타는것 자체가 넘신기함.. 걍 쉽게 얘기해서 길 한복판에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한테 섹스어필이 되는 복장인건데 하여튼 그럼,,아직 일반인이 입고다니는건 두눈으로 못봤긴하지만 저게 유행이 된다니까 어디까지가 풍기문란의 선인건지도 갑자기 좀 의문스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