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머리 할 일 있으면 무조건 가는 샵 있단말야 거기 디자이너 쌤 한분한테만 머리해서 친해진줄 알았는데 오늘 예약많다고 걍 대충대충.. 머리 털어주는것도 툭툭 중간에 앞머리 스타일링 물어보니까 알아서 하라는 투로 얘기하고.. 내 돈내고 관리한건데 왜 그리 예민하지 진짜ㅋㅋ 공짜로 한것도 아닌데.. 카운터에서 계산할때 그 쌤 안좋은 일 있냐고 물어보고 했는데 아마 너무 바쁘셔서.. 이러길래 그냥 담부턴 안갈라고ㅜㅜ…. 동네 샵이긴 한데 단골 하나 잃는거 솔직히 큰 타격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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