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가 똑같아서 밥 거의 매일 같이 먹는데 입을 벌리고 음식을 먹어 ….. 입 안 내용물이 다 보임 진짜 .. 입을 그렇게 다 벌리고 씹는 게 신기할 정도야 .. 애써 흐린눈 하는데 이게 잘 안 될 때도 있어서 너무 힘들어 …진짜 미치겠어… 말할 수도 없고 말할데도 없으니까 괴로워서 하소연해본다ㅜ..
| 이 글은 3년 전 (2022/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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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가 똑같아서 밥 거의 매일 같이 먹는데 입을 벌리고 음식을 먹어 ….. 입 안 내용물이 다 보임 진짜 .. 입을 그렇게 다 벌리고 씹는 게 신기할 정도야 .. 애써 흐린눈 하는데 이게 잘 안 될 때도 있어서 너무 힘들어 …진짜 미치겠어… 말할 수도 없고 말할데도 없으니까 괴로워서 하소연해본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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