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당선인 측의 ‘동맹 정상화’ 의욕에 정작 미국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하다. 윤 정부의 초대 외교장관 0순위로 꼽히는 박진 의원이 한미 정책협의대표단을 이끌고 백악관 문을 두드렸으나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커녕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도 만나지 못했다. 러·우크라전 대응에 바쁘다는 이유에서다. 대통령 당선인 친서를 들고 온 특사가 이런 대접을 받았다는 게 바로 외교 참사이자 망신이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40717290005746 원래 외교관례가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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