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사람 괴롭히고 여초라서 그렇고 아무튼 못된x들 집합소처럼 보는 사람들 많아서 속상ㅠ 애초에 태움없이 신규가 잘 버티고 쑥쑥 커서 일원으로 자라야 병동도 좋고 환자도 좋고 병원도 좋은거라 병원측, 관리자(수간호사)측에서도 노력하고 신경 많이 써주는데 마냥 안좋게 보는거 보면 허무해.. 전국에 병원이 몇개고 병동, 간호사도 많은데 물론 태움이 1도 없다고는 말 못하지! 근데 내가 있는 병동처럼 좋은 곳도 있다는거ㅠㅠ 모두가 태우는건 아니야..

인스티즈앱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