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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9
이 글은 4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그림 보자마자 눈가가 눈물로 핑 돈다는 말처럼 찡하게 아프게 울컥함.. 

퇴사하고 다시 취준하는데 이때까지 눈물난 적 없다가 방금 이거 보고 엄청 울컥했음 | 인스티즈 

 

직장이 너무 힘들고 안 맞아서 일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집으로 내려와서 부모님께 말하고 다시 올라가서 바로 그만뒀거든 

그때는.. 내가 너무 중요해서 부모님 마음도 신경 못 썼었는데 이거 보니까 우리엄마아빠 이런 기분이었을까 싶다 그때도 '너가 알아서 잘 하겠지 믿는다' 이런 식으로 말씀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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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눈물나ㅠㅠ 우리아빠도 나한테 이랬었는데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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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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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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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슴 찡했다가 엄마가 백수야 치킨 시킬 돈은 있냐? 치킨 먹자해서 눈물 쏙 들어감... 아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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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익아 근데 나도퇴사하고나서 다시 취준하려니까 자존감 엄청 떨어지더라 심지어 다른분야로 가려고하니까
우리 다 같이 화이팅이야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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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너무 힘들어서 말도 안 하고 저번달에 퇴사하고 계속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 묵묵하게 더이상 안 물어봐주면서 평소처럼 해주는 게 고마우면서 가슴아프더라..ㅠㅠ 쓰니도 나도 또 이직 준비하고 있는 익인이들 모두 좋은 곳 갔으면 좋겠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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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 나도 직장 사람들이랑 너무 안맞아서 이번달에 퇴사하고 다시 취준하는데.. 부모님은 뭐를 하든 다 내선택을 믿고 따라주신다고 포기하지 말라 하셨어…눈물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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