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묘하게 기분 나쁜 일이 많았음 ㅋㅋㅋ 내 이름 바꾸기 전 이름 가르쳐줬는데 (걍 평범한 이름이었음) 옛날 개그우먼 이름 아니냐고 (아니었음) 진짜 10분 내내 혼자 웃더라 ㅋㅋㅋ 어이.. 20분 뒤에 뻘쭘해서 폰 봤는데 개그우먼 찾는 중이야? 내 말 맞지? 요러더라..? ㅌㅋㅋㅋ 그리고 걍 점심 메이트인디.. 맨날 내가 식당 알아오고 지는 아 뭐먹징? 이러고 앉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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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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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묘하게 기분 나쁜 일이 많았음 ㅋㅋㅋ 내 이름 바꾸기 전 이름 가르쳐줬는데 (걍 평범한 이름이었음) 옛날 개그우먼 이름 아니냐고 (아니었음) 진짜 10분 내내 혼자 웃더라 ㅋㅋㅋ 어이.. 20분 뒤에 뻘쭘해서 폰 봤는데 개그우먼 찾는 중이야? 내 말 맞지? 요러더라..? ㅌㅋㅋㅋ 그리고 걍 점심 메이트인디.. 맨날 내가 식당 알아오고 지는 아 뭐먹징? 이러고 앉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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