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국숭세단라인다니는데,, 내 예상이지만 인서울 중하위권에 이런 사람 제일 많을 듯.. 일단 내 주변엔 개많거든,, 사실 나도 고등학생때까진 중학생때 성적 못 잃었었어..^^ 동기중에 재수해서 우리학교 들어온 사람 있는데,, 특목고 나왔거든? 근데 진짜 1학년때부터 다른 동기들 다 있는데,, 학교 마음에 안든다~ 반수할거다~ 편입할거다~ 노래를 부르더니 반수도 편입도 실패하고 지금도 다니고 있음.. 근데 아직도 인스타에 주기적으로 다니던 고등학교 사진 올리면서,, 고입 면접 썰풀고.. 중학생때 영재반이었던 썰 풀고... 그냥 아직도 특목고 뽕에서 못 벗어났더라... 자기가 우리 학교에 맞지 않는 대단한 인재인마냥,, 학교 잘 다니는 재학생들 앞에서 학교 욕 하던데,, 학점은 또 되게 낮음.. 뭐 지금 학교가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낮은학교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름 공부 했던 애들이 오기도 했고.. 솔직히 입시란게 운도 중요하잖아.. 입시때 미끄러져서 훨씬 좋은 학교 갈 성적인 애들인데 아쉽게 우리 학교 온 애들도 많단 말이야.. 각자 사정이 있는거고 그런 애들도 학교 조용히 다니는데,, 학교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들면 그냥 조용히 재수나 편입 준비하지.. 멀쩡히 학교 잘 다니는 사람들 앞에서 꾸~~준히 저러니까 되게 못나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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