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말이 안 통함
내가 식물 키우는거 좋아하는데 엄마랑 같이 일하는 분이 하나 갖고 싶다 해서 갖다 줬대 나한테 말도 없이
하나 없어져서 어디 갔냐니까 그걸 어떻게 알았냬
풀만 많은데 하나 좀 주면 어떠냐고
내 돈 주고 산 내 물건이고 내 정성으로 키운 애들인데 나한테 말도 없이 가져가는 거는 막말로 도둑질이랑 다름없다니까
속 좁아터진 예민충 취급함 나누고 살 줄을 모른다고
아 짜증나 나누고 싶으면 엄마걸로 나눠야지 생판 모르는 남한테 내가 정성들여 키운 식물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눠줘야되냐고
화분도 한두푼 하는 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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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