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 상황에 대해서 아무한테도 말할 수가 없어 내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 일인데 한다면 내가 해결해야 하는 거고 그게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가까운 사람한테 그 사람의 신상을 말할 수도 없어서 교수님은 현장에서 일하다가 교수님 되셨는데 무슨 방법을 알지 않으실까 싶고... 근데 또 내가 안 나선다고 하늘이 두 쪽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책임을 안 져도 되긴 하지만 너무 신경 쓰여...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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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상황에 대해서 아무한테도 말할 수가 없어 내 일이 아니라 다른 사람 일인데 한다면 내가 해결해야 하는 거고 그게 너무 개인적인 일이라 가까운 사람한테 그 사람의 신상을 말할 수도 없어서 교수님은 현장에서 일하다가 교수님 되셨는데 무슨 방법을 알지 않으실까 싶고... 근데 또 내가 안 나선다고 하늘이 두 쪽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책임을 안 져도 되긴 하지만 너무 신경 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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