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3개월끊고 다니는데 피티 전혀 아니고 근데 거기서 또래 나이인 남자 트레이너가 친구한테 하루에 한 번 이상은 와서 꼭 말시키고 운동 알려주고 (물어보지도 않았고 본인이 와서 적극적으로 알려줌) 친구한테 이러거든 관심있지 않는 이상 다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와서 알려주진 않지?? 난 일단 낯가림 심해서 맨 처음에 칼차단했더니(알려주면 도망감) 그 이후로 나한텐 안 오는데 친구가 거절 못 하고 다 받아주는 성격인데 심지어 친구 본인도 불편해해서 내가 운동 하루에 두 번을 감… 친구 혼자 운동 못 하겠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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