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2개월 차인데 밥 잘 챙겨먹다가 불규칙한 식습관 갖게된 계기 원래 밥 잘 짓는데 내가 항상 밥 지어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얼리거든? 근데 하루는 밥을 망쳤는데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것 같아서 걍 소분해서 넣었는데 한 번 돌려먹어보니까 진ㅏ 너무 개별로라서 그 후로 냉동실에 얼려논거 손 안 댐 보기도 싫어 그렇게 자연스럽게 쌀밥 안 먹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마라샹궈 먹었는데 같이 온 흰쌀밥 먹고 너무 황홀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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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2개월 차인데 밥 잘 챙겨먹다가 불규칙한 식습관 갖게된 계기 원래 밥 잘 짓는데 내가 항상 밥 지어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얼리거든? 근데 하루는 밥을 망쳤는데 그래도 나름 먹을만 한 것 같아서 걍 소분해서 넣었는데 한 번 돌려먹어보니까 진ㅏ 너무 개별로라서 그 후로 냉동실에 얼려논거 손 안 댐 보기도 싫어 그렇게 자연스럽게 쌀밥 안 먹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제 마라샹궈 먹었는데 같이 온 흰쌀밥 먹고 너무 황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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