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경험이 딱 한 번이라 통상적인 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 이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거란 말엔 백번 공감함
난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가 새벽이었는데 일곱시까지 울다가 바로 교수님들한테 공결로 문자 돌리고 알바 하는 카페 매니저님한테 연락 드리고 만나기로 한 친구한테 연락 넣고 해서 내 일정 싹 정리하고 삼일 비우고 갔거든 정신 없다고 하는데 내가 상주가 아닌 이상 그렇게 잠깐 짬도 못 낼 정도로 정신 없다 할 건 아닌 것 같았는데 내가 그냥 경험이 그 한 번 뿐이라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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