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개인적 사정으로 오랜기간 고민만하다가 어느날 빡 갑자기 용기내서 무계획 퇴사했어. 근데 일자리 너무 없고 죄다 하향평준화 되는 곳밖에 갈데가 없는거야. 한두달 백수 우울하게 살았는데 이전직장이랑 비슷한 아니 더 좋은거같아 보이는 곳에 취뽀했어. 나같은 경우는 힘들었다기보단 주변 환경적 요인(거주지 문제) 으로 퇴사하게 된건데 이전 직장 퇴사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돼 ㅎㅎ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진짜.. 길은 만들어 나가는거야!! 용기있게 끝내는거, 시작하는거 둘다 중요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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