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 텐동 먹으러가야겠다 나 : 맛있겠당 상대 : 너도 시켜먹엉 이렇게 왔는데 나만 좀 기분 별론가 말문이 탁 막히는 느낌 ....... 너도 오늘 저녁 텐동 시켜먹는거 어때? 이런식도 아니고 저렇게 덩그러니 오니까 맘에 안드는데 내가 예민한건가유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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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 텐동 먹으러가야겠다 나 : 맛있겠당 상대 : 너도 시켜먹엉 이렇게 왔는데 나만 좀 기분 별론가 말문이 탁 막히는 느낌 ....... 너도 오늘 저녁 텐동 시켜먹는거 어때? 이런식도 아니고 저렇게 덩그러니 오니까 맘에 안드는데 내가 예민한건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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