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집오면 왜 마음이 편안하고 그때 왜 그렇게까지 힘들었지? 하고 그러는데 내가 덜 힘들어서 그런가?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힘든일이 있었는데 일하면서 그 생각때문에 일도 실수하고 진짜 최악의 하루였단말이야 계속 넋나가게되고 멍때리게 되고 근데 집에 오니까 정신이 또렷해진 기분 진짜 너무너무 너무 직장에 있으면 고층에서 뛰어내리고 싶을정도로 우울하고 내가 인간 말종 쓰 ㄹ ㅔ기가 된거 같은데 집에 오면 좀 사라져 그런 우울한 기분이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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