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직원 콜록거리면서 코스크 or 턱스크하는데 진짜 꼴보기싫고 그사람자체가 너무 짜증나고 싫어지기까지해 누군 안답답해서 마스크 하루죙일 쓰고 있나?????? 그렇다고 내가 은근히 눈치주는 성격도 아니고 왕소심해서 말도못하겠고ㅜㅠ 그래서 분노가 더 치밀어올라 코로나 걸릴까봐 걱정되는 건 아니야!! 걸렸으면 이미 걸렸겠지 하는 생각... 마스크도 안하고 하루죙일 기침해대는 그 모습이 너무 꼴보기싫고 기침소리도 진짜 듣기싫고 그러네 그리고 이렇게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도 되게 힘들고 이런 감정이 드는 내 자신도 너무 미워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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