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정 다 묵인하고 멋대로 스케줄 넣고 그냥 해 이딴식으로 나와서 학교다녀야되는데 주객전도된 느낌이야 내 사정은 1도 고려안해주면서 지들 사정은 억지로 고려해달래;진짜 수업 쫓기듯이 가고 시험 1시간전까지 알바하다 가게 생김 진짜 개빡쳐 그렇다고 뭐 혜택 주는것도 아니고 알바가 아니라 알바를 정직원처럼 생각하나봐 내가 좀 오래되긴 했는데 저렇게 막 부려먹어서 한계치 다다름
| 이 글은 3년 전 (2022/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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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사정 다 묵인하고 멋대로 스케줄 넣고 그냥 해 이딴식으로 나와서 학교다녀야되는데 주객전도된 느낌이야 내 사정은 1도 고려안해주면서 지들 사정은 억지로 고려해달래;진짜 수업 쫓기듯이 가고 시험 1시간전까지 알바하다 가게 생김 진짜 개빡쳐 그렇다고 뭐 혜택 주는것도 아니고 알바가 아니라 알바를 정직원처럼 생각하나봐 내가 좀 오래되긴 했는데 저렇게 막 부려먹어서 한계치 다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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