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커트하고 매직셋팅 했는데 진심 내 머리 본 사람들 경악을 하고 놀랄 정도거든? 길이 자체도 원래 길이의 반도 안되는 길이로 잘라놔서 수습도 안될 길이고. 어쨌든 참고 넘어갈 정도는 확실히 아니라 어제 낮에 가서 환불 받긴 했는데 그마저도 기싸움 하면서 손님 머리가 곱슬에 숱도 많아서~ 이런식으로 마지못해 진상 처리하듯 받은거거든.물론 가서 소리 지르고 욕하고 그런 거 일절 아님. 머리가 ~~됐다 ~해보고 두고 보기도 했는데 이렇게 된거다 식으로 말함. 어쨌든 끝까지 사과는 못받았고 겨우 돈만 받음. 것도 카운터분이 처리해주시고 담당 미용사님은 다른 손님 받으면서 전액 환불하라고 하더라. 이거 환불 받아놓고 리뷰 쓰면 내가 너무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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