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털어놓을 곳도 없고 내가 이렇게까지 생각한다는걸 아무도 모를거야 다들 내가 강한줄만알거든... 나 완전 무너진 것 같은데 어떡하지 ++ 사실 이런 글 쓰면 욕먹을 것 같아서 다시 삭제하러 들어온거거든 근데 좋은 말들 많이해줘서 너무도 고마워......
| 이 글은 3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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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털어놓을 곳도 없고 내가 이렇게까지 생각한다는걸 아무도 모를거야 다들 내가 강한줄만알거든... 나 완전 무너진 것 같은데 어떡하지 ++ 사실 이런 글 쓰면 욕먹을 것 같아서 다시 삭제하러 들어온거거든 근데 좋은 말들 많이해줘서 너무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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