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뭐랄까 다 기준이 높다 해야하나 솔직히 지방 가서 살면 집 장만할 수 있는데도 이왕 애 낳을거면 수도권이나 집값 비싼 교육중심지에서 키우고 싶고 돈 때문에 못하는건 거의 없으면 좋겠고 자식 하고 싶은건 다 하게 해줘야하고 결혼할 때 집도 해줘야 하고 대학이랑 취업까진 어떻게든 다 책임져야하고 그게 안 되면 포기하는게 맞는거고 뭐 이런거? 이전세대보단 낳고 되는 형편대로 평범하게 키우기보단 평범함 이상으로 아무 부족함 없이 다 해주고 싶어하는게 큰? 양육에 대한 기준이 이전세대보다 과하게 높은 느낌? 저 기준 만족 못시킬거면 애 키울 돈으로 내 몸 케어하고 말지 이런 것도 있고.. 뭐 이게… 나쁘다고 말할 순 없는데 왜 이렇게 전보다 확 기준이 높은지는 모르겠음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