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 앞 공차 자주 가는데 최근들어 항상 같은 음료 + 코코넛x2 시키기 시작했어 시켜놓고 항상 잠시 화장실 갔다가 음료 나와있으면 들어가서 슥 갖고 나가는데 한 다섯 번 먹으니까 어느정도 코코넛 양이 가늠이 되더라고 근데 하루는 이상하게 먹어도 먹어도 코코넛이 안 줄더라고..? 그래서 와 코코넛 오늘 왜 이렇게 많지? 세 번으로 잘못 추가했나? 하다가 결제한 금액 보니 늘 7,000원 찍히던 거 같아서 기분탓인가 이러고 말았는데 다음날 다시 음료 나온 거 슥 가져가려니까 알바(?)분이 코코넛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많이 드렸어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아...어제도 많이 주신 건데 안 마주쳐서 말씀 못 하신 거구나...알게됨 근데.. 궁금한 게 그 분이 그럼 사장님이신 거야..? 아니면 알바도 그렇게 맘대로 많이 줄 수 있어?? 코코넛을 어마무시하게 주셔.. 기분 너무 좋기도 하고 오히려 그래주시니 더 자주 가게된 듯..? 사장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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