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오빠랑 술먹고 집 가려는데 머리를 진짜 무슨 포크레인 쓸듯이 자꾸 쓰다듬어서 내가 하지 말라고 하고 머리 털었거든 근데 지는 이러면 기분 좋더라 하면서 나한테 계속 그러는 거야 또 머리 털고 취해서 걍 별말 안 하고 집 갔는데 생각할 수록 짜증나네 머리를 왜 그딴식으로 만짐
| 이 글은 3년 전 (2022/4/22) 게시물이에요 |
|
어제 아는 오빠랑 술먹고 집 가려는데 머리를 진짜 무슨 포크레인 쓸듯이 자꾸 쓰다듬어서 내가 하지 말라고 하고 머리 털었거든 근데 지는 이러면 기분 좋더라 하면서 나한테 계속 그러는 거야 또 머리 털고 취해서 걍 별말 안 하고 집 갔는데 생각할 수록 짜증나네 머리를 왜 그딴식으로 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