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이 한 집단만 향하는게 아니라 몇달 주기로 바뀌는데 그 패턴이
처음엔 집단에 속해있는 소수가 잘못 -> 인터넷을 시작으로 그 소수가 속해있는 집단을 욕하기 시작-> 전체 혐오로 번짐 -> 일부가 반박하면 그 집단 옹호자 또는 그 집단으로 몰아감
이렇게만 봐도 여러개 생각나지..? 진짜 피곤하게 산다고 생각한다.. 언젠간 그 화살이 자길 향할거라는걸 전혀 모르는거같음 ㅋㅋㅋ..
성별 지역 종교 직업 심지어 아동 노인 혐오까지 본적있음 왜그러고 사는걸까.. 끈임없이 누군갈 혐오 해야 자기가 처한 암울한 현실이 좀 나아질거같다는 생각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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