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치질방석 변기인 줄 알고 거기 앉으려고 하길래 와아라ㅏㅏㄲ 아빠아아ㅏㄲ 거기 화장실 아니라고옹ㅇㄹㅇ골 했더니 아빠 화들짝 놀람서 어이쿠 우리 딸 미안 하고 나갔는디 저 정도면 필름 끊길 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에 되게 멋쩍은 얼굴로 내 눈치 보길래 딱 봐도 기억하는구나 싶어서 모르는 척 이때싶 용돈 달라고 함 워낙 나 어릴 때부터 과하게 술 마시면 종종 그래서 이제는 대수롭지 않당
|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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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질방석 변기인 줄 알고 거기 앉으려고 하길래 와아라ㅏㅏㄲ 아빠아아ㅏㄲ 거기 화장실 아니라고옹ㅇㄹㅇ골 했더니 아빠 화들짝 놀람서 어이쿠 우리 딸 미안 하고 나갔는디 저 정도면 필름 끊길 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에 되게 멋쩍은 얼굴로 내 눈치 보길래 딱 봐도 기억하는구나 싶어서 모르는 척 이때싶 용돈 달라고 함 워낙 나 어릴 때부터 과하게 술 마시면 종종 그래서 이제는 대수롭지 않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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