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과 내에 학과 돈을 지원해주는 교수님이 관리하는 동아리가 있음 동아리 운영을 위해서 일년 의무 활동이야 학과 동아리긴 하지만 타과도 소수로 뽑아주고 !! 근데 의무활동, 그리고 시간관련해서 면접때 미리 말해주고 최대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았어 ! 그리고 학과에서 돈을 받지만 지역 내 공공기관가 연계해서 사업을 진행하는데 이 사업 진행비를 동아리 내 세팀으로 나눠서 총 150만원씩 지원을 받았어 근데 타과생인 21학번친구가 갑자기 자기가 너무 바빠서 못할거같다고 통보를 한거야 그래서 사업관련해서 사업비도 그렇고 이해관계는 너가 처리하라고 말했고 그 후에 다 정리 했다길래 마지막으로 카톡으로 다른 사람들이 나도 바빠니까 나가야지란 생각안들게 모임때 합당한 이유를 들어 설명하고 의무활동이고 시간투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을 해줘서 믿고 뽑은건데 사정이 있으면 미리 언질이라도 해주지 참 아쉽다 .. 동아리에 들어오고 싶음에도 너를 뽑아서 못 들어온 사람도 있음을 인지해줬음 좋겠다고 보냈는데 하루가 지났는데도 그냥 안읽씹이여 (안읽씹이 확실한게 다른 동아리원한테는 카톡을 했어 ) 이런 경우에는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동아리내에 인턴을 하고 있지만 시간내서 책임감있게 진행하고 있는 사람도 잇고 저런식으로 나가면 다른 사람들도 가볍게 생각하고 나가버리고 분위기 흐릴까봐 넘 걱정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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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