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직장인익이고 1년정도 적금 띵까먹어서 천만원 정도밖에 없음 안들킬 줄 알았는데 이번에 이사가야해서 나보고 엄마가 얼마 낼 수 있냐고 물어보네 뭐라고 말해야 덜 혼날까.. 지금 정기예금으로 묶인게 천만원이고 엄마한테 주식하라고 500정도 줬는데 이건 고딩때 모은거라서 .. 안통하겠지? 하 ㅠㅠ 어쩌지 증말
|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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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직장인익이고 1년정도 적금 띵까먹어서 천만원 정도밖에 없음 안들킬 줄 알았는데 이번에 이사가야해서 나보고 엄마가 얼마 낼 수 있냐고 물어보네 뭐라고 말해야 덜 혼날까.. 지금 정기예금으로 묶인게 천만원이고 엄마한테 주식하라고 500정도 줬는데 이건 고딩때 모은거라서 .. 안통하겠지? 하 ㅠㅠ 어쩌지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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