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아부지 만나고 고생 많이 하셔서 류마티스에 막 병원 3년간 입퇴원하고 수술하고 그랬는데 화병도 있으셔서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몸 안좋아지거든? 최근에 제사 때문에 신경도 많이쓰고 나 최근 입사했는데 티는 안내도 힘들어보이니까 또 걱정하고.. 언니는 퇴사해서 신경쓰고.. 아무튼 최근에 신경쓸 일이 많았는지 배가 자주 아팠대 집 가는 길에 그래가지고 못참겠어서 길에서 싸버렸다는거야 그래서 풀숲 들어가서 그냥 바로 오염된 속옷은 버리고 바지만 입고 왔다고 그러는데 엄마가 일이년전부터 막 웃을때나 힘 풀릴때 가끔 요실금처럼 찔끔찔끔 소변도 보셨어서 요즘 너무 걱정이야… 머리속이 복잡하다..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갈리는 '우리 시간을 갖자' 의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