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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울 엄마 아부지 만나고 고생 많이 하셔서 

류마티스에 막 병원 3년간 입퇴원하고 수술하고 그랬는데 화병도 있으셔서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몸 안좋아지거든?  

최근에 제사 때문에 신경도 많이쓰고  

나 최근 입사했는데 티는 안내도 힘들어보이니까 

또 걱정하고.. 언니는 퇴사해서 신경쓰고.. 

아무튼 최근에 신경쓸 일이 많았는지 배가 자주 아팠대 

집 가는 길에 그래가지고 못참겠어서 길에서 싸버렸다는거야 그래서 풀숲 들어가서 그냥 바로 오염된 속옷은 버리고 바지만 입고 왔다고 그러는데 

엄마가 일이년전부터 막 웃을때나 힘 풀릴때 

가끔 요실금처럼 찔끔찔끔 소변도 보셨어서 

요즘 너무 걱정이야…  

머리속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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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고 ㅜㅜ 쓰니입장에서 마음이 많이 쓰이겠네
어머님 본인께 불편이 있을것같으면 병원 진료를 한번 받아보는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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