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끝나고 마감하는데 주방삼촌이 갑자기 싱크대 호스를 쑤욱 뽑아서 등목하는 자세로 숙이고 몸에 물을 뿌리는거야.. 진짜 나 기름맞은 줄 알고 개놀래서 달려갔는데 아 더워서~ 이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