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왜 나를 방치했을까 쳐다도 안 보고 관심도 없고 항상 귀찮아하고 나랑 관련된 모든 일 다 엄마한테 떠넘기고
전화도 한 번 안 해보고 오히려 내가 전화 걸면 귀찮다고 짜증내고
우울증 걸렸을 때도 죽고 싶다는 말에 죽으라고 뛰어내리라고 창문 앞까지 등 떠밀고
엄마는 아빠가 나 아끼고 사랑한다는데 한 번도 그런 느낌 받아본 적 없어
내가 죽어서 없어졌으면 좋겠어 아빠가 후회하나 보게
어제도 퇴근하고 와서 괜히 내 얼굴 보고 짜증 내고 문 발로 차더라 집에서 나만 사라지면 다 완벽해질 것 같아
엄마랑 아빠 둘만 있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내가 괜히 태어나서 다 망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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