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웃기만하고 남자다워서 눈물 하나 없을 것 같던 사람이 장례식장에서 주저앉아 펑펑 눈물을 쏟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남친 형제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는데.. 오늘도 장례식장 갈까 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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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웃기만하고 남자다워서 눈물 하나 없을 것 같던 사람이 장례식장에서 주저앉아 펑펑 눈물을 쏟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남친 형제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는데.. 오늘도 장례식장 갈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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